연재가 길어져도
무너지지 않게
웹소설이 무너지는 건 대부분 문장력이 아니라 기억력에서입니다. 100화가 넘어가면 작가 본인도 앞에서 무엇을 정했는지 정확히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스토리벤치는 그 기억을 대신 붙잡습니다.
복선 관리
깔아둔 복선을 목록으로 관리하고, 원고에서 감지하고, 회수 시점과 독자 기억 강도까지 계산합니다.
미회수 경고회수 타이밍독자 기억
캐릭터 관리
인물 설정과 관계도를 관리하고, 회차 원고에서 말투·성격이 흔들린 지점을 찾아냅니다.
인물 관계도일관성 체크등장 이력
세계관 설정
세계관 설정을 계층 구조로 정리하고, 회차 원고가 그 설정과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합니다.
계층 분류설정 대조발행 전 점검
AI 독자 시사회
작품을 정주행한 AI 가상 독자단이 발행 전 회차를 읽고 연독률·하차 지점·예상 댓글을 예측합니다.
연독률 예측하차 히트맵예상 댓글
스토리벤치가 하지 않는 것
회차를 통째로 생성해주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만 넣으면 원고가 나오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문장 단위 이어쓰기 같은 집필 보조는 있지만, 작가님이 직접 요청할 때만 동작하고 무게중심은 어디까지나 관리와 검수 쪽입니다.
작가님이 쓴 원고는 AI 학습에 사용하지 않으며, 언제든 TXT나 DOCX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