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결제한 금액이 그대로 작가에게 오지 않습니다. 편당 가격과 결제 건수, 계약 조건을 넣으면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이 나옵니다.
무료 공개분은 빼고, 돈을 받는 회차만 세세요.
한 회차가 평균 몇 번 결제되는지입니다. 뒤로 갈수록 줄어드니 전 구간 평균으로 넣으세요.
총 30,000건 결제 기준
작가에게 남는 건 47.4원입니다.
위 정산 조건에서 월 3,000,000원을 손에 쥐려면
회차당 4,870건이라는 숫자가 감이 안 오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 상위권에서 프로모션을 받는 규모입니다. 정산 조건을 바꾸는 것보다 작품 성적을 올리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수수료율과 배분율은 플랫폼·계약마다 다르고 공개된 표준값이 없습니다. 프리셋은 업계에서 흔히 언급되는 값이며, 실제 계산은 계약서의 숫자를 넣어 확인하세요. 2차 판권·원고료·이벤트 정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산 구조를 더 자세히 보시려면 웹소설 작가 수익 구조를, 완결까지 걸리는 기간을 계산하시려면 연재 분량 계산기를 함께 써보세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앱 마켓 수수료 없이 플랫폼이 30%를 떼고, CP와 7대 3으로 나누고, 원천징수 3.3%를 차감하면 작가 실수령액은 100원 중 약 47원입니다. 인앱 결제 수수료 10%가 먼저 붙으면 약 43원, 여기에 프로모션 조건으로 플랫폼 수수료가 45%까지 올라가면 30원대로 내려갑니다. 반대로 CP 없이 직접 계약했다면 약 68원입니다.
공개된 표준값은 없습니다. 통상 30% 안팎으로 언급되며, 기다리면 무료처럼 노출을 크게 받는 프로모션에서는 더 높은 비율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앱 결제로 팔린 건은 앱 마켓 수수료가 먼저 빠지고 남은 금액에 플랫폼 수수료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숫자는 계약서와 정산 내역서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작가와 CP가 7대 3으로 나누는 경우가 가장 많이 언급되고, 8대 2나 6대 4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비율보다 기준 금액입니다. 같은 작가 70%라도 독자 결제액 기준인지 플랫폼 수수료를 뗀 뒤 기준인지에 따라 실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작가 정산은 사업소득으로 처리되어 지급 시점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3.3%가 미리 떼입니다. 떼인 금액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되어 일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세금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미리 낸 것입니다.
원고료, 이벤트·프로모션 정산, 완결 후 대여 매출, 웹툰화나 영상화 같은 2차 판권 수익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편당 결제 매출만 다룹니다. 실제 연간 수입은 여기에 다른 항목이 더해집니다.